IMYEON STUDIO
이면 裏面 — the other side
사장님이 쓴 짧은 메모, 오래 아껴 온 단어, 손때 묻은 물건 하나.
브랜드의 진짜 얼굴은 늘 겉이 아니라 그 뒷면에 있었습니다.
이면스튜디오는 그 이야기를 오래 듣고, 색과 글씨와 움직임으로 옮겨 적습니다.
그렇게 만든 작품은 불이 꺼지지 않는 갤러리에 걸립니다.
누구나, 언제든,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는 곳.
우리는 그 갤러리를 짓습니다.
같은 틀을 두 번 쓰지 않습니다.
브랜드마다 처음부터, 오래 머물며 만듭니다.